누군가를 다른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안에 이미 있는 빛을
더 선명하게 만드는 것.

당신의 외모와 스타일은 곧 당신의 언어입니다.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이미 우리는
나 자신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그 말이 설득력을 갖도록 만드는 일.
그것이 BRILLO가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
누구나 본능적으로
멋지고 아름다워지길 원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현실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의도적인 메이킹이 필요합니다.
비주얼은 주어진 모습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발견하고, 기획하고,
설계할 수 있습니다.
SM Entertainment에서
아티스트의 이미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했습니다.
무대 위의 비주얼은
얼굴 하나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여러 요소가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한 사람의 이미지가 완성되었습니다.
그 관점을 일상의 한 사람에게 적용한 것이
BRILLO Personal Visual Directing의 시작입니다.

브릴로 대표 · 총괄 비주얼디렉터
현재 BRILLO의 상담과 핵심 디렉팅은
대표 디렉터가 직접 진행합니다.
경희대학교 졸업
